[헤럴드경제(부산)=정민혜 기자] 부산항 시설물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영·관리를 위해 긴급유지보수 업체 44개 사를 새로 선정한다.
부산항만공사(BPA)는 19일 이번 긴급유지보수 지정업체 모집은 건설산업기본법 등 관련 법령에 따른 건설업종 중 항만시설 유지보수와 연관성이 높은 업종을 대상으로 하고 ▷토목 ▷건축 ▷전기·통신 ▷기계 등 13개 업종별 복수의 업체를 모집, 총 44개 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부산항만공사는 긴급 유지보수 대응체계 운영을 위하여 연간 약 24억원의 유지보수 예산을 편성하고 있다. 선정된 업체는 협약 체결 후 2년간 부산항 내 긴급보수 발생 시, 순번에 따라 현장에 투입돼 시설물 복구를 수행하게 된다.
서류접수는 26일부터 29일까지이며 평가를 거쳐 최종 대상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모집 관련 세부내용은 부산항만공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alsgp9737@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