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비정상회담’ 이수정 교수가 사이코패스의 특징에 대해 언급했다.
5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각국의 미제사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수정 경기대학교 범죄심리학과 교수는 한국 대표로 출연했다.
이수정 교수는 사이코패스에 대한 질문에 “(사이코패스는) 보통 사람들의 반응과 다르다”며 “일반인들은 불안함이 표정으로 나타나는데, 사이코패스는 변화가 거의 없다”라고 사이코패스 구별법을 소개했다.
이어 이수정은 “한국에는 사이코패스라는 단어가 2000년대 초반 유영철이 등장한 시점부터 알려지기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수정은 사이코패스에 대해 “타인을 괴롭히는 걸 재미로 느끼는 특이한 사람들이다”라며 “극도의 자극을 추구하며 자신의 존재감을 표출한다”라고 설명했다.
min3654@heraldcorp.com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협연자가 다쳤습니다”…위기의 순간, 오케스트라는 누구에게 전화할까?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4/news-p.v1.20260520.49d11745c1ce4d41aa339675ab78c59d_T1.jpg?type=h&h=240)
![수지·분당 거쳐 반포 자가 20대 부부, 부모찬스 1.5억…나머지는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4/news-p.v1.20260802.89fcfaf00b734702afbf28a2d721e32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