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한옥 주택, 3억대 경매로
1층 근린시설·2층은 주택 용도
[영상=이건욱 PD]
“1층에 힙한 카페도 가능” 접근성 좋은 가평 한옥주택이 3억원대 경매로[땅땅!경매]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경기도 가평군에서 200평이 넘는 규모의 주택이 경매에 나와 부동산360이 다녀왔는데요. 1층은 근린시설로 활용되고, 2층은 주택으로 사용 가능한 ‘하이브리드’ 건물이었습니다.
멋드러진 기와 지붕을 가지고 있는 데다, 대로변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어 눈에 띄는 물건이었습니다. 첫 감정평가액은 5억원에 가까웠지만 한 차례 유찰돼 오는 24일 3억3200만원에 2차 경매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남이섬·자라섬과도 가까운 이번 물건, 어떤 모습인지 영상으로 함께 확인하시죠.
hs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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