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박진희 기자] 강용석을 증인으로 채택한 도도맘 김미나(34)가 전 남편 조모씨와 나눈 카톡 대화창이 공개됐다. 지난 8월 MBN ‘뉴스파이터’에서는 ‘피소된 도도맘…왜?’를 방송 주제로 자뤘다. 이날 방송에서 김미나는 자신의 블로그에 남편으로 추정되는 인물과 나눈 대화를 공개했다고 밝혔다.대화창에 따르면 김미나는 전 남편에게 본인의 위조 위임장 조작에 대한 기사의 링크를 보낸 후 “오빠 이제 속이 후련해?”라고 물었다.이에 상대는 “아니 진범을 잡아야지, 왜 니가 다 뒤집어써”라고 답했고 김미나는 다시 “그럼 진범 고소해. 난 살고 싶어”라고 말했다.김미나는 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3단독(김종복 판사)에서 열린 재판에서 강용석이 사문서 위조 및 행사를 종용했다고 주장하며 증인 신청을 했다. 재판부는 김미나의 증인 신청 요청을 받아들였다. 이에 따라 강용석은 다음달 27일 증인으로 법정에 선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