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백혜경 기자] ‘불타는 청춘’의 강수지와 김국진이 영화 ‘건축학개론’의 한 장면 같이 로맨틱한 데이트를 즐겼다. 6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강수지와 김국진이 첫 공개 데이트를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수지와 김국진은 아침 산책에 나섰다. 두 사람은 김완선과 신효범에게 떠밀리 듯 데이트에 나섰지만 보는 이들의 부러운 시선을 한껏 받았다. 첫 공개 데이트에서 강수지와 김국진은 2인용 자전거를 탔다. 김국진과 함께 페달을 밟던 강수지는 어젯밤에 있었던 일을 전하며 대화를 이어갔다. 자전거에서 내려온 강수지와 김국진은 조금 걸어 폐역이 된 간이역으로 향했다. 이 간이역은 영화 ‘건축학개론’ 속 명장면에 등장한 장소다. 두 사람은 영화 속 이제훈과 수지가 연출한 장면을 똑같이 따라했다. 인터뷰를 통해 강수지는 “창피하긴 했어요, 사실”이라며 공개 데이트를 한 것에 대한 심정을 밝혔다. 이어 “그냥 우리 둘의 추억일 수도 있으니까 수줍어하면서도 오빠도 하더라고요”라며 행복해 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