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구직 만남의 날 주선
[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광주지방교정청 순천교도소는 18일 교도소 내 강당에서 출소예정자들을 대상으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만기 등의 이유로 출소하는 77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성메이저글러브 등 구인 업체 14곳,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등 관계기관 4곳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출소를 앞둔 수형자들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해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목적에서 마련됐다.
지역 내 다양한 구인 업체와 취업 지원기관이 참여해 구직자의 특성과 희망 직종에 맞춘 실질적인 일자리 매칭에 중점을 두고 출소예정자들과의 1 대 1 맞춤 상담 및 현장 면접 등을 진행했다.
윤대하 순천교도소장은 “수형자들이 출소 후 삶을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취업 기회를 넓히는 것은 재범 방지에도 중요한 역할이다”고 강조했다.
parkds@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