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최귀화가 솔직한 입담으로 눈길을 끌었다.
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영화 ‘부산행’, ‘곡성’, ‘터널’에서 활약한 배우 최귀화가 출연했다.
이날 MC 양세형은 최귀화에게 “개봉한 영화마다 흥행 돌풍이다”라면서 ‘부산행’, ‘곡성’, ‘터널’ 세 작품만 합쳐도 올해만 2,530만 배우라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길 다니면 아무도 못 알아보냐”고 물었다.
이에 최귀화는 “그렇다. 정도껏 알아봐줘야 하는데, 아무도 못 알아본다”며 “술자리 옆 테이블에서 내 얘기를 하는데 못 알아 보더라”라고 일화를 소개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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