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HS화성과 화성장학문화재단은 22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강당에서 ‘든든도시락’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에는 HS화성 이종원 회장,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배인호 지사회장을 비롯해 화성자원봉사단원과 대구지사자원봉사단 등 약 4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지역내 취약계층 250명에게 정성 가득한 도시락을 전달했다.
HS화성 이종원 회장은 “기업의 성장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통해 더욱 의미 있는 가치를 갖는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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