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개념주의 미술의 대가 코디 최는 우리 문화의 정체성이 무엇이며 어디로 가야하는지 끊임없이 질문하고 매달렸다.
오는 10일 시작되는 간송 전형필 선생 탄생 110주년 기념 전시회 ‘OLD & NEW : 法古創新(법고창신) - 현대작가, 간송을 기리다’ 는 간송미술문화재단이 최초로 개최하는 현대미술전이다. 10월23일까지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배움터 2층 디자인 박물관.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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