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세진 기자] 배우 박하선이 주연을 맡은 중국 영화 ‘탈로이드’가 14일 중국 전역의 3만4000개 스크린을 통해 개봉한다고 소속사인 에스엘이엔티측이 7일 밝혔다.
‘탈로이드’는 현대와 중국 춘추전국시대를 넘나드는 남녀의 사랑을 그린 영화다. 박하선은 극 중에서 춘추전국시대의 공주 역으로 출연한다.
‘탈로이드’는 지난해 제작된 영화로, 중국 오림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jinl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