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배우 이다해와 가수 세븐이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7일 오후 이다해의 소속사 JS픽쳐스와 세븐 소속사 일레븐나인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자료를 통해 앞서 보도된 두 사람의 열애설에 입장을 발표했다.
두 소속사는 “이다해씨와 세븐씨는 동갑내기 친구사이로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해 교제를 시작하게 됐다”며 “이다해와 세븐의 만남을 따뜻한 관심으로 지켜봐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이다해와 세븐의 열애 사실을 보도한 바 있다. 해당 매체는 두 사람이 절친한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7개월째 열애 중이라며 두차례해외여행도 함께 했다고 전했다.
이다해는 중국에서 드라마 ‘나의 여신 나의 어머니’를 촬영 중이며, 세븐은 현재 10월 컴백을 앞두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