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영화 밀정이 압도적 예매율 1위를 차지해 화제다. 7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밀정은 오후 2시 기준 예매율 67.1%를 기록했다. 예매 관객수는 15만 352명이다. '밀정'에 이어 '고산자, 대동여지도'가 9.0%로 2위에 올랐다. 예매 관객수는 2만 95명이다.한편 '밀정'은 1920년대 말 일제 주요 시설을 파괴하기 위해 상해에서 경성으로 폭탄을 들여오려는 의열단과 이를 쫓는 조선인 일본 경찰 사이의 암투를 그린 영화다.'고산자, 대동여지도'는 시대와 권력에 맞서 역사상 가장 위대한 지도 '대동여지도'를 탄생시킨 지도꾼 김정호(차승원 분)의 알려지지 않은 역사를 그린 영화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