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화 이글스의 정근우(34)가 갑작스러운 왼쪽 무릎 통증으로 교체됐다.
정근우는 8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홈경기에 1번타자(2루수)로 출장했다.
하지만 정근우는 한화가 0-0으로 앞선 채 맞이한 2회초 수비서 오선진으로 교체됐다.
한화 관계자는 “병원에서 정밀 진단을 받을 정도는 아니다. 부상 예방을 위해 뺐다”고 밝혔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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