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백혜경 기자] 음원 사이트 멜론이 8일 자정 공개하기로 한 신곡 음원 지원 사태를 빚었다. 8일 0시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는 솔로 디지털 싱글 ‘몸’ 발표를 공지했다. 하지만 이날 0시 음원은 공개되지 않았다. 기다린 팬들은 각종 게시판에 “멜론 왜 음원 공개 안 하나?” “멜론 8일 신곡 모두 지연되고 있음” “이쯤 되면 멜론 공식 사과해야 하는 거 아닌가?”라고 지적했다. 팬들의 게시글에는 100건 이상의 추천이 달리는 등 멜론의 음원 지연 공개에 대한 불만이 속출하고 있다. 이날 송민호 ‘몸’은 0시 36분 경 공개됐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