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iM뱅크는 지난 7일 대구 수성동 본점에서 한국장학재단(이사장 박창달)과 직업계고 청년 취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직업계고 학생 적합 직무 및 채용 수요 발굴, 우수 고졸 인력 추천 및 채용 연계를 비롯해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취업 연계 프로그램 기획 및 공동 운영 등 다각적인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을 이어 나간다.
iM뱅크는 은행 업무 전반에 있어 고졸 적합 직무, 채용 수요를 검토해 능력 중심으로 인재를 발굴할 예정이다.
강정훈 iM뱅크 은행장은 “iM뱅크는 금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ESG 경영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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