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SBS 드라마 ‘닥터스’에 함께 출연한 배우 이성경이 윤균상의 ‘삼시세끼’ 출연을 응원해 눈길을 끌었다.
이성경은 17일 자신의 SNS에 “어촌 가서 잘 살아 돌아와. 어촌요정 윤균상을 응원합니다. 영혼 없는 마지막 인사를 추억하며...”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에서 이성경은 박신혜와 함께 곤히 잠든 윤균상을 몰래 촬영했고 이후 윤균상을 놀라게 해 깨우는 모습도 담겨 있었다. 윤균상이 깜짝 놀라 깬 뒤 정신없는 모습도 나와 ‘삼시세끼’ 막내로서 허당 매력을 기대케 했다.
윤균상은 tvN ‘삼시세끼-어촌편3’에 새롭게 합류해 이서진, 에릭과 함께 섬으로 떠난다. 오는 10월 14일 금요일 밤 9시 15분에 첫 방송한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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