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현장 지원을 위한 나눔 실천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은 사회복지 현장과 지역사회를 지원하기 위해 사회공헌 플랫폼 바로잇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업계에 따르면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사회적가치페스타에서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에는 김현훈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과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이 함께했다.
바로잇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운영하는 사회공헌 플랫폼으로 기업과 지역사회 및 사회복지 현장을 연결한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이번 기부를 통해 사회공헌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이 기부가 기업과 지역사회, 사회복지 현장을 연결하고 새로운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 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체감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현대산업개발은 지난 3월 IPARK현대산업개발로 사명을 바꾸고 주택 브랜드 경쟁력을 키우고 있다. 최근 IPARK현대산업개발의 ‘익산 부송 아이파크’는 헤럴드경제의 ‘살고 싶은 집 2026’ 최우수 주거문화서비스상을 수상했다.
hop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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