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정민혜 기자] 기장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기장시장 일원에서 물가안정 합동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1일 개최된 이번 캠페인은 한국여성소비자연합 기장군 지부, 한국외식업 기장군지부, 일자리경제과 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 주요 성수품 바가지요금 근절,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 등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통해 주민과 방문객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정적인 물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기장시장 일원을 돌며 물가안정 및 바가지요금 근절을 홍보하고, 물가안정 홍보 문구가 담긴 에코백을 시장 방문객 및 상인들에게 배부하며 합리적인 소비와 물가안정에 대한 동참을 당부했다.
alsgp973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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