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흥)=박대성 기자] 7일 낮 12시 30분경 나로우주센터에서 예정된 한국형 발사체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누리호’ 5차 발사가 예정된 가운데 영남면 남열리 우주발사전망대가 개방된다.
나로우주센터와 직선으로 17km에 자리한 우주발사전망대는 발사 당일 오전 9시부터 개방되는데 관람객 안전을 위해 최대 200명까지 입장할 수 있다.
이날 누리호 발사를 기다리는 방문객들을 위한 특별한 볼거리를 위해 ‘우주발사전망대 버스킹 공연’이 마련됐는데 당일 오전 11~12시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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