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엠넷 ‘엠카운트다운’이 보이그룹의 컴백 경쟁으로 뜨겁게 달아 올랐다. 22일 방송을 앞둔 ‘엠카운트다운’에는 1년 3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2PM과 1년 2개월 만에 컴백한 인피니트의 컴백 무대가 예정되어 있다. 2PM은 신곡 ‘Promise’를 통해 유니크한 젠틀맨 콘셉트를 무대와 퍼포먼스에 녹여낸다. 인피니트는 ‘태풍’으로 독보적인 퍼포먼스로 팬심을 사로잡겠다는 전략이다. 이날 ‘엠카운트다운’ 1위 후보로는 레드벨벳과 바비가 올라 경쟁한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