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개그우먼 박나래(32)가 화보 사진을 깜짝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박나래의 인생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이 공개되자 박나래는 “32년 만에 건진 인생샷이다”며 자랑스러워했다. 공개된 화보 속 박나래는 날렵한 턱선에 성숙함을 물씬 풍기며 여신 포스를 내뿜고 있다.
김숙은 “사진에 장난을 쳤다. 턱을 깎았다”면서 실물과의 차이에 대해 설명했다.
박소현은 “화보를 본 후 실물을 보면 ‘실물깡패’란 이야기가 나올 것이다”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권오중은 박나래에 “비디오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다시 태어난다”고 말해 폭소케했다.
min3654@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