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전남도 출자기관인 전남테크노파크(TP)가 전국 19개 테크노파크를 대상으로 실시한 성과 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S등급’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한 ‘2025년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 사업으로 전남테크노파크는 지난 2019년부터 고도화 단계와 기초 단계의 지능형 공장 구축을 매년 지원해 오고 있다.

이번 평가는 스마트 공장 보급·확산 등을 통해 구축한 데이터 플랫폼으로 지능형 공장을 구축한 기업을 대상으로 데이터를 축적하고 이 데이터를 활용한 통계·분석 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다.

율촌산단에 소재한 전남테크노파크는 1165개 사에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전남형 스마트 공장 보급 확산 사업’ 등도 진행 중이다.


parkd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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