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4시 발령…서울시 “실외활동 자제"
[헤럴드경제]서울 서남권에 24일 오후 4시를 기준으로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 시간 현재 강서구는 0.122ppm의 오존 농도를 기록했다. 오존주의보는 대기 중 오존 농도가 1시간 평균 0.12ppm 이상일 때 발령된다.
오존은 대기 중 휘발성유기화합물(VOCs)과 질소산화물(NOx)이 태양에너지와 광화학반응해 생성되는 2차 오염물질이다. 오존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면 가슴 통증, 기침, 메스꺼움이 생기고 소화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심할 경우 기관지염, 심장질환, 폐기종, 천식이 악화할 수도 있다.
시 관계자는 “오존주의보가 발령된 지역에서는 운동이나 산책 등 실외 활동을 자제하고 노약자나 어린이는 외출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다.
ke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