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국가인권위원회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공동으로 22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방글라데시, 아제르바이잔 등 11개국 공무원 19명을 초청해 인권정책발전과정 연수를 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들은 인권위의 역할과 운영을 비롯해 국제인권시스템, 지방정부와 인권 등을 주제로 한 이론과 사례 등을 배울 예정이다. 또한 국회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유엔난민최고대표 서울사무소, 유엔인권최고대표 서울사무소 등을 방문해 각 기관의 활동을 배우고 토론도 한다. 인권위는 2009년부터 해마다 인권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해외 공무원을 초청해 우리의 인권 관련 정책 경험을 공유하고 인권 정책 개발 역량을 제고하는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why37@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