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구 여제 김연경이 2016 리우 올림픽 경기도중 ‘식빵’을 내뱉은 이유를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 김연경은 “이번 리우 올림픽에서 ‘식빵’을 외쳐 많은 사람들이 나를 알게 된 것 같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운동 하다보면 너무 승부욕이 불타올라 그렇게 나오는 것 같은데, 좋게 봐주셔서 감사하다”고 고백했다.
이날 ‘나 혼자 산다’에서 김연경은 터키 싱글라이프를 고스란히 보여줬다. 터키에서 6년째 혼자 살고 있는 김연경은 아늑한 집을 최초로 공개, 눈길을 끌었다.
김연경은 또 "앞으로도 '식빵'을 많이 할 수 도 있을 것 같은데, 좋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하며 미소를 지었다.
shg@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