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구 여제 김연경이 2016 리우 올림픽 경기도중 ‘식빵’을 내뱉은 이유를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 김연경은 “이번 리우 올림픽에서 ‘식빵’을 외쳐 많은 사람들이 나를 알게 된 것 같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운동 하다보면 너무 승부욕이 불타올라 그렇게 나오는 것 같은데, 좋게 봐주셔서 감사하다”고 고백했다.
이날 ‘나 혼자 산다’에서 김연경은 터키 싱글라이프를 고스란히 보여줬다. 터키에서 6년째 혼자 살고 있는 김연경은 아늑한 집을 최초로 공개, 눈길을 끌었다.
김연경은 또 "앞으로도 '식빵'을 많이 할 수 도 있을 것 같은데, 좋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하며 미소를 지었다.
sh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