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걸그룹 ‘우주소녀’ 멤버 성소의 360도 회전 시구가 화제다.
성소는 5일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 시구를 맡았다.
성소는 마운드 앞에서 360도를 회전하며 공을 던지는 고난도 시구를 선보이며 관중석을 들썩이게 했다.
성소는 ‘우주소녀’ 멤버들과 축하공연을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kt는 이날 올시즌 홈 최종전에서 한화에 2-7로 패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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