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61010 10일 아침 기온이 8도까지 떨어진 가운데 광화문 교차로의 출근하는 시민들 옷차림이 두틈해 졌다. 기상청은 서울은 오늘 낮 최고기온이 20도로 예년보다 4도 낮은 분포를 보이겠다고 발표했다. 완전 중무장한 아동의 복장이 이채롭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61010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졌다. 기상청은 10일 내륙ㆍ산간은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도 있다고 밝혔다. 일교차가심해 두꺼운 겉옷을 예비로 챙기고,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도 했다. 이날 아침 기온이 8도까지 떨어진 가운데 광화문 교차로에서 출근하는 시민들 옷차림이 두툼해졌다. 정희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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