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지난 9일 ‘tvN 시상식’에 참석한 김혜수와 유해진이 마주치며 인사를 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10일 온라인 커뮤니티 뽐뿌에는 ‘TVN 시상식 유해진-김혜수’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물에는 “등뒤로 맞잡은 손 멋있다”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의 게재됐다.
사진에는 과거 연인이었던 배우 김혜수와 유해진이 마주친 모습이 담겨있다. 노란 드레스를 입은 김혜수는 몸을 숙여 유해진의 뒤에서 어깨에 손을 올리며 밝게 인사를 했고, 유해진 역시 김혜수와 얼굴을 마주치며 인사하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할리우드다” “역시 갓혜수” “멋진 여자” “유해진 표정이 궁금하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혜수-유해진은 과거 공개 열애로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3년간의 연애 끝에 지난 2011년 결별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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