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우리 주변의 평범한 이웃의 모습을 표현하는 김영우 작가가 이달 19일부터 25일까지 인사동 가나아트스페이스에서 개인전을 연다.
왜 살아야 하는가, 우리는 왜 존재하는가 하는 거대담론에 대한 답을 구하기보다 생활의 재미에 초점을 맞췄다.
김영우의 ‘사람’은 선한 이웃의 형상임과 동시에 원초적 삶의 비애도 엿보인다. 지극히 평범한 이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그의 작품은 비애와 고귀함을 동시에 조명한다. 과감한 생략과 과장으로 전통조각에 회화적 양감과 입체감을 구현했다.
vick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