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거창) 기자] 한국도로공사 광주대구고속도로 대구방향 거창휴게소는 부산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매장 등에 대한 식중독 예방진단 위생컨설팅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부산식약청은 이날 해썹(HACCPㆍ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인증확대를 위해 거창휴게소를 방문, 식재료 보관, 조리, 배식 등 전 매장에 대한 위생상태를 점검한 뒤 개선책을 제시했다.
휴게소 관계자는 “식품위해사고의 사전예방을 위해 전문기관의 현장컨설팅을 정기적으로 받을 방침이다”며 “철저한 개인위생과 식자재 관리 등을 통해 최상의 위생시설을 유지해 나가겠다”고 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