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브지 선정 ‘사망 후 음원수익 1위 아티스트’
[헤럴드경제=이슈섹션] 세상을 떠난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이 사망 뒤 음원수익을 가장 많이 벌어들인 가수가 됐다.
로이터는 13일(한국시각) 잭슨이 프린스와 데이비드 보위를 제치고 작고한 아티스트 중 올해 가장 많은 음원 수익을 벌어들인 이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지난 2009년 사망한 잭슨은 올해 10월 1일까지 8억2500만 달러를 벌어들인 것으로 추정된다. 이번 결과는 경제지 포브스가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의 음원수익을 바탕으로 조사한 것이다.
앞서 약물과다복용으로 사망한 프린스 또한 사망한 뒤 앨범의 판매가 급증해 눈길을 끌었다.
yjc@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