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제이티는 퓨렉스와 Tray Vision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5억2000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1.49%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오는 12월 15일까지다.
회사측은 “본 설비는 Display Driver IC 제품(비메모리 반도체 제품)을 자동 검사하는 설비 시스템”이라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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