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재기자 38명 워크숍 개최
한화그룹은 8~11일 서울 중구 장교동 한화빌딩 본사와 사업장에서 한화 글로벌 뉴스레터 주재기자 등을 초청해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주재기자 38명(해외 현지채용인 25명 포함)이 참여했다. 참가한 해외계열사는 (주)한화, 한화테크윈, 한화큐셀, 한화생명 등이다.
주재기자단에는 지난 30년간 미국 현지법인에서 근무한 데이비드 케첨(59·(주)한화/기계)씨도 포함됐다. 한화는 작년 9월부터 매월 4개국어(영어, 중국어, 독일어, 일본어)로 한화 글로벌 뉴스레터를 발행하고 있다.
배두헌 기자/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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