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아이돌 그룹 ‘위너’의 남태현이 최근 정신질환이 악화돼 활동을 일시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YG는 12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위너의 컴백이 이 같은 이유로 연기되고 있음을 알렸다.
YG에 따르면 그는 연습생 시절부터 ‘심리적 건강’에 문제를 지니고 있었고, 최근 몇 달간 상태가 악화됐다.
현재 그는 위너의 국내외 활동을 전면 중단하고 본가에서 치료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YG는 “아직은 위너의 다음 활동시기를 예측할 수 없는 안타까운 상황이다”라면서 “위너 멤버들과 함께 팀에 불어 닥친 첫 번째 위기를 잘 극복하고 다시 재도약 할 수 있도록 모든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