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올림픽 양궁 금메달의 산실인 안동대(총장 권태환) 양궁부가 12일 충남 아산에서 개최 중인 제97회 전국체육대회 양궁 여자대학부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 했다.
4명의 선수가 나선 단체전에서 안동대는 접전 끝에 목원대를 상대로 5대4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우상구 안동대 체육학과 교수는 “선수들이 지고 있는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잘 버텨주어 역전 할 수 있었다.며 ”안동대 양국의 저력을 다시한번 보여준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