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 1위-계원예술학교 유지성
중학교에 들어와 첫 콩쿨에 참여하여 1등이라는 큰상을 받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제가 이상을 받을 수 있게 가르쳐주신 선생님과 항상 응원해주시는 부모님께 감사드리고 부족한 부분을 열심히 연습하고 노력하여 이름만 들어도 “아~~”하면 알 수 있는 최고의 호른 연주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등부 1위-대원여자고등학교 강수진
항상 응원해주시는 선생님과 부모님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욱 더 열심히 하여 훌륭한 연주자가 되겠습니다. 코리아 헤럴드 콩쿨을 나가 더 자신감이 생겼고 이것을 계기로 더욱 더 발전하겠습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