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대표 송병준)은 13일 글로벌시장을 겨냥한 모바일 액션RPG ‘데빌리언’을 다음달 15출시한다고 밝혔다.‘데빌리언’은 풀 3D 액션 RPG로 인간형과 악마형 캐릭터를 넘나드는 ‘변신 시스템’이 강점인 작품으로, 이용자는 인간 캐릭터로 시작해 분노 게이지를 모아 악마로 변신, 듀얼 캐릭터의 각기 다른 액션과 스킬의 맛을 즐길 수 있다.인기 PC 온라인 MMORPG ‘테라’의 대표 캐릭터 '엘린'을 비롯해 ‘카일’ '아일라' 등을 선택할 수 있다. 콘텐츠는 ‘결전(스테이지)’ ‘레이드’ ‘투기장’ ‘지하 사원’ ‘요일 던전’ 등이 탑재됐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