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체육관광부는 푸미폰 우둔야뎃 태국 국왕 서거와 관련해 태국을 방문했을 때 “지나친 음주·오락을 자제해달라”고 16일 전했다.
태국 정부는 지난 13일 국왕 서거와 관련, 1년의 애도 기간을 정하고 1개월(10월 14일∼11월 13일) 동안 유흥을 자제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문체부는 “이 기간에 태국인들의 애도에 대해 이해와 존중을 표해달라”며 “조의관련 행사장 등에서는 가급적 단정한 복장을 하고 경건한 태도를 취해 달라”고 강조했다.
문체부는 이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안내문을 여행업계에 보냈다고 덧붙였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