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기 남부지방경찰청은 14일 지적장애 여중생과 성관계를 한 혐의로 현직 초등학교 교사 30살 A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 씨는 지난 5월 SNS 채팅으로 알게 된 지적장애 3급 여중생과 여러 차례 성관계를 맺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여중생이 성적 자기결정권을 갖고 성관계를 맺었는지, 이 과정에서 물리력은 없었는지 등을 조사한 뒤 A 씨를 검찰에 넘길 방침이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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