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슈퍼스타K 2016’ 김영근이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2016’ 4회에서는 2라운드 지목 배틀이 펼쳐졌다. 이날 김영근은 ‘바보처럼 살았군요’를 선곡했다. 김영근과 함께 배틀을 펼치게 된 참가자는 박장희, 최솔지, 임현서였다. 앞서 김영근은 ‘탈진’ ‘Lay me down’으로 엄청난 조회수를 만들어 낸 바 있어 이날 무대에도 기대감이 높아진 상태였다. 이후 노래가 시작되자 김영근은 주변 사람은 전혀 의식하지 않고 자신만의 감정에 집중했다. 역시나 무대를 놀라움 그 자체였고 심사위원들도 쉽게 말을 잇지 못했다. 특히 거미는 “역시나 감정이 진짜...”라고 감탄했고 용감한 형제는 “감성 X라이다”고 칭찬했다. 김범수 역시 “다른 참가자들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말했다. 심사위원의 평가 결과 김영근, 최솔지, 임현서는 합격했고 박장희는 아쉽게 탈락했다.
cultur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