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한국거래소는 홍콩 현지에서 해외 투자자에게 코스닥시장과 상장기업을 알리기 위한 글로벌 기업설명회(IR)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거래소가 8번째로 마련한 이번 글로벌 IR에는 포스코ICT, 디오, 휴온스글로벌, 리더스코스메틱, 녹십자랩셀 등 13개 상장사가 참가했다.
거래소는 “이번 행사에서는 바이오ㆍ제약 기업들이 중점적으로 소개됐다”며 “코스닥의 안정적 수요기반을 확충하기 위해 국내외 콘퍼런스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y2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