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한국거래소는 홍콩 현지에서 해외 투자자에게 코스닥시장과 상장기업을 알리기 위한 글로벌 기업설명회(IR)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거래소가 8번째로 마련한 이번 글로벌 IR에는 포스코ICT, 디오, 휴온스글로벌, 리더스코스메틱, 녹십자랩셀 등 13개 상장사가 참가했다.
거래소는 “이번 행사에서는 바이오ㆍ제약 기업들이 중점적으로 소개됐다”며 “코스닥의 안정적 수요기반을 확충하기 위해 국내외 콘퍼런스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y2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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