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기획재정부는 17일 ‘2016년 기재부 정부3.0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열고 ‘보조금의 효율성·투명성 제고’ 대책을 최우수상에 시상했다.
이 대책은 보조금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해 부정 수급을 근절하고 보조금 수급대상 여부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행사에서는 ▷나라살림 국민참여 확대 ▷공공기관 알리오시스템 운영 ▷어린이 경제교실 홈페이지 개선 ▷협동조합 종합홍보포털 운영 및 성과 등 본선에 진출한 5건에 대한 성과 공유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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