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가연이 윤정수에게 정자 냉동을 제안했다.
18일 방송된 JTBC ‘님과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김숙과 윤정수가 임요환, 김가연 부부의집을 방문했다.
이날 김가연은 “숙아, 난자 냉동 생각했냐?”며 “정수 네가 정자를 얼려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윤정수가 “나는 정자를 얼릴 생각이 있다”며 반겼다. 이어 윤정수는 이미 경험이 있는 김가연, 임요환 부부에게 조언을 구했다.
윤정수가 김숙에게 병원을 같이 가자고 하자, 김숙이 “그걸 왜 나랑 가냐? 난 생각없다”고 발끈했고, 윤정수가 “최근에 가깝게 만난 사람 나 밖에 없지 않느냐?”며 그녀를 설득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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