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제2회 달빛수변가요제'가 22일 저녁 대구 달서구 월광수변공원 특설무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사)한국연예예술인 총연합회 북구·달성군 지회가 주최한 이날 가요제에는 이태훈 달서구청장을 비롯해 인근 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가요제에는 현진우·문연주 등 초대가수의 축하공연과 함께 예선을 거쳐 선발된 16명의 본선 진출자들의 열띤 노래경연이 펼쳐졌다.
정규현 지회장은 "가요제 예선 및 본선에 참여한 모든 사람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재능기부를 해 준 북구, 달성군 지회 회원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월광수변공원은 60만 달서구민들의 보물"이라며 "이 곳에서 가요제가 열리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 화합의 장이 돼 더욱 즐거웠다"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