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새마을금고중앙회는 태국 저축신용협동조합연합회(FSCT) 연수단을 서울 삼성동 본사로 초청해 업무 노하우 등을 전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쏨늑 분야이 FSCT 부회장을 포함한 80명의 연수단은 한국 금융협동조합의 역사와 새마을금고 조직구조ㆍ발전 원리 등을 배웠다. 오용우 새마을금고중앙회 관리이사는 “앞으로 양 기관간 협력관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FSCT와 지난 1993년 협정을 맺고 매년 1회씩 상호교환연수를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