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건어물시장 서울 중구 신중부시장에서 매주 목ㆍ금요일 야시장이 열린다.
서울 중구(구청장 최창식)는 내달 11일까지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오후 6시~10시 중구 을지로4가 신중부시장 일대에서 건어물 전문요리와 시원한 맥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야시장을 시범적으로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매 위주의 낮 시장과 차별화된 모습으로 먹거리ㆍ볼거리ㆍ즐길거리를 한 곳에서 즐기는 야시장을 조성해 관광객과 젊은 고객들이 즐겨 찾는 전통시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15여대 규모의 건어물 요리매대와 푸드트럭에서 전복꼬치, 맥반석오징어, 홍콩식 어묵, 멸치튀김, 불초밥, 스테이크덮밥 등 이색 전문요리 메뉴뿐만 아니라 시원한 병맥주도 판매된다.
강문규 기자/
mkka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