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황정음이 잠실 야구장 인증샷을 올렸다.
지난 24일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실 야구장을 찾아 일상을 즐기는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황정음은 잡티 없는 맑은 피부를 자랑한다.
이날 잠실 야구장에서는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 NC 다이노스-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앞서 황정음은 지난 16~17일에도 잠실 야구장을 찾아 넥센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준플레이오프를 관전했다.
min365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