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 네이버가 사이버 상 치안 역량 강화에 힘쓴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경찰청은 31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제9회 대한민국 사이버치안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정연아 네이버 이사가 대통령 표창을, 충남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 김동준 경위가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 등 29명에게 포상이 주어졌다. 사이버 치안활동에서 공적을 세운 일선 경찰관 1명에게는 특별승진이, 3명에게는 특별승급이 부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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