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1일 오전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청사에 포클레인(굴삭기)이 무단 진입해 난동을 부렸다. 포클레인 운전자는 최순실 씨를 언급하면서 소동을 부린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서울중앙지검 건너편 대검찰청 청사에 포클레인이 진입했다. 청사 차량 출입구 앞 차단기를 부수고 들어온 포클레인은 청사 중앙 출입문 계단까지 올라와 난동을 부렸다.
이 과정에서 포클레인 운전자를 말리던 경비원이 옆구리와 다리에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됐다. 포클레인 운전자는 경찰이 쏜 테이저건을 맞고 제압돼 연행됐다. 포클레인 운전자는 45살 정모 씨로 최순실 씨에 대한 불만을 품고 이 같은 행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test10298@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