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살인의 추억’, ‘괴물’을 연출한 봉준호<사진> 감독이 프랑스 정부가 주는 문화예술공로훈장 오피시에를 받는다.
2일 주한프랑스 대사관에 따르면 봉 감독은 오는 10일 열리는 ‘프렌치 시네마 투어 2016’ 개막식에서 훈장을 받는다.
프랑스 문화부가 관장하는 문화예술공로훈장은 예술과 문학 분야에서 뛰어난 창작성을 발휘하거나 프랑스 및 세계 문화 분야에 공헌이 큰 이들에게 수여된다. 팀 버튼과 짐 자무시, 샤론 스톤, 엘튼 존, 량차오웨이(梁朝偉·양조위)가 이 훈장을 받았고 한국인으로는 배우 윤정희가 수상한 바 있다.
이한빛 기자/
mhj@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